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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인천대학교, 산학협력 및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E-mail bhkim@safety.or.kr
등록일 2016-10-12 수정일 2016-10-12
조회수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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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맞춤형 안전 인재 육성에 협력키로
효과적인 산업안전정책 및 기술 공동 연구·개발
미래 안전전문가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장(사진 오른쪽)과 조동성 인천대총장(사진 왼쪽)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김영기, 이하 협회)와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이하 인천대)가 현장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효과적인 산업안전정책 및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10월 12일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소재한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기 협회장과 조동성 인천대 총장 등 양 기관의 주요 인사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 및 자원을 적극 활용해 현장 맞춤형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정착시키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훈련 및 교과 과정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학술정보의 상호교환 및 실험‧실습기자재 공동 활용 ▲효과적인 산업안전 정책 추진을 위한 공동 협력 ▲연구‧실험실 안전점검 및 기술지원 ▲안전문화 확산‧정착을 위한 활동 공동 전개 등이다.
 
협회와 인천대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산업안전분야를 선도하는 산학협력 모델의 구축은 물론, 최신 안전관리이론과 현장의 노하우가 접목된 보다 효과적인 산업안전기술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협회는 우수한 교육환경 속에서 안전인재가 육성, 배출될 수 있도록 앞으로 매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기 협회장은 “국내 산업현장에 특화된 안전기술을 지속 개발하고 세계시장에 우리의 안전기술력을 퍼트리기 위해서는 우수한 안전인재의 육성이 필수”라며 “협회의 지식과 정보, 기술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동성 인천대 총장은 “협회와 함께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교내에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며 “오늘 협약이 안전의식을 갖춘 현장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