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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한국산업간호협회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E-mail skyway@safety.or.kr
등록일 2016-10-20 수정일 2016-10-20
조회수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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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보건, 힘 합쳐 행복한 산업현장 만든다”
대한산업안전협회-한국산업간호협회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장(사진 왼쪽)과 정혜선 한국산업간호협회장(사진 오른쪽)이 20일‘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건강을 증진시킴으로써, 보다 행복한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한국산업간호협회가 손을 잡았다.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김영기)와 한국산업간호협회(회장 정혜선)는 10월 20일 오전 11시 서울 구로구에 소재한 대한산업안전협회 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장과 정혜선 한국산업간호협회장을 포함한 양 기관의 주요 인사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국내 산업 안전 및 보건 분야에서 각각 최고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자랑하는 양 기관이 서로의 장점을 결합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향후 양 기관은 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기술 개발에 함께 나서는 등 효과적인 안전보건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과 보건을 연계한 교육과정 연구 및 정책개발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가운데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한 계몽과 홍보활동 등도 공동 전개할 예정이다.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장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안전과 보건, 그 어디에도 빈틈이 있어선 안 된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건강한 근로자, 안전한 작업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산업현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혜선 한국산업간호협회장은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이 안전과 보건”이라며 “근로자의 건강지킴이와 현장의 안전지킴이가 하나가 된 만큼 우리나라 산업재해 예방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