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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 안전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든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bhkim@safety.or.kr
등록일 2016-11-23 수정일 2016-11-23
조회수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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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수), 중앙회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서 CSR 활동 전개
올해 말까지 전국적으로 145개소 무상 안전점검 실시할 계획
건설․전기 등 분야별 전문인력으로 점검반 구성

대한산업안전협회는 23일 철근탐지기 등 최신 진단․점검장비를 활용해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성프란치스꼬 장애인종합복지관’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서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김영기, 이하 협회)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재능 기부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한다.

협회는 11월 23일부터 연말까지 중앙회를 비롯한 전국 28개 소속기관에서 ‘2016년도 동절기 사회공헌활동’을 일제히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기관별 관할 기초자치단체와의 공조를 바탕으로, 장애인 복지관‧직업재활작업장 등 전국의 145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위급·비상 상황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워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수적이지만, 경제적 여건 등 여러 이유로 인해 대부분이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협회는 반세기 넘게 축적한 안전 노하우와 기술력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협회는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건설, 전기, 가스 등 각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로 점검반을 구성했다. 또한 생필품과 비상물품 등도 전달해 사회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절기 사회공헌활동은 23일 협회 중앙회에서 시작됐다. 이날 김영기 협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점검반은 구로구에 위치한 ‘성프란치스꼬 장애인종합복지관’,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했다.
 
점검반은 철근탐지기 등 최신 진단‧점검장비를 활용해 시설물 안전성을 살펴봤으며, 전기‧가스 등의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쌀‧김‧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영기 협회장은 “협회는 ‘사랑에 안전을 더해서 모두에게 나누기’라는 사회공헌활동의 비전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해나가는 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안전에 있어서 만큼은 소외되는 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능기부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