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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제3회 KISA 대한민국 안전사진 공모전 개최
작성자 관리자 E-mail bhkim@safety.or.kr
등록일 2017-04-03 수정일 2017-04-04
조회수 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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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포스터.jpg
'안전, 그 소중한 가치가 담긴 한 장의 사진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국민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안전사진 공모전이 진행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김영기)는 ‘제3회 KISA 대한민국 안전사진 공모전’ 작품 접수가 오는 4월 10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고용노동부, 올림푸스 한국이 후원하는 ‘KISA 대한민국 안전사진 공모전’은 일터, 삶터 등 생활 주변 곳곳의 안전한 모습을 전파해 안전문화 확산과 대국민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특히 출품작 중 우수한 작품들은 정부 부처 및 안전유관기관의 산재예방 전시회, 전국단위 안전문화 캠페인 등에 활용돼 근로자 및 대국민 안전의식 제고에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국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4월 10일부터 6월 7일까지이며, 공모주제는 국민안전과 산업안전 두 부문으로 나뉜다. 먼저 국민안전 부문은 ▲안전의 소중함과 가치를 느끼게 하는 내용 ▲생활 주변 위험요소 및 위험상황에 안전하게 대처하는 모습 ▲기타 국민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응모하면 된다.
 
산업안전 부문은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 내용 ▲산업현장 내 위험요소 및 위험상황에서의 안전한 작업 모습 ▲기타 근로자 안전의식 제고 및 사업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내용이면 된다.
 
응모작은 디지털 사진(용량 1MB 이상의 JPG파일)으로 1인당 4장까지 출품할 수 있다. 기존에는 이메일(photo@safety.or.kr)을 통한 접수만 가능했으나, 올해는 응모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http://photo.safety.or.kr)를 통한 온라인 접수도 병행한다.
 
올해 공모전에는 사업장 단위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Safety Together’부문(단체상)도 새롭게 마련돼 안전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사업장들의 많은 참여도 기대된다. ‘Safety Together’는 응모자가 출품 접수 시 신청서에 소속 명을 기재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며, 접수 종료 후 집계를 통해 가장 많은 출품을 한 1개 사업장이 선정된다.
 
응모작을 제출할 때는 안전사진 공모전에 참여하며 느꼈던 소감 등을 함께 적어 보내는 것이 좋다. 우수소감문 작성자 3명을 추첨해 고급 카메라 액세서리를 경품으로 주는 푸짐한 이벤트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공모전 심사는 한국사진작가협회 및 올림푸스 한국의 사진전문가들과 협회 및 고용노동부의 안전전문가, 안전 관련 학과의 교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오는 6월 19일(예정)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http://photo.safety.or.kr)와 협회 홈페이지(http://www.safety.or.kr)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은 7월 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120명에 달하는 큰 시상규모로도 눈길을 끈다. 세부적으로 부문 통합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만원과 함께 고용노동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또 금상과 은상, 동상 수상자에게는 10만원 ∼ 50만원의 상금과 협회 회장상이 수여된다. 특히 주요 수상자에게는 올림푸스가 제공한 고가의 최신 디지털카메라가 부상품으로 주어진다.
 
추가로 올림푸스에서도 우수작 3개를 선정해 올림푸스 사장상과 함께 최신 카메라를 부상품으로 수여한다.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은 “KISA 대한민국 안전사진 공모전의 우수한 출품작들은 매년 정부 부처 및 안전유관기관의 산재예방 전시회, 전국단위 안전문화 캠페인 등에 활용돼 근로자 및 대국민 안전의식 제고에 크게 기여해 왔다”라며 “올해도 안전의 중요성을 우리 사회에 널리 알리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기타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photo.safety.or.kr)나 대한산업안전협회 홈페이지(http://www.safety.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