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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세균 국회의장·윤양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 산업재해 예방 방안 논의
작성자 관리자 E-mail anjty@safety.or.kr
등록일 2018-01-29 수정일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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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위해 안전관리 지원 강화
정 의장 “국회도 최선 다할 테니, 더욱 적극적인 예방활동에 나서달라




정세균 국회의장(사진 오른쪽)과 윤양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사진 왼쪽)이 1월 29일 오후 국회 본관 국회의장실에서 만나 산업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세균 국회의장이 윤양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에게 산업현장의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세균 의장과 윤양배 회장은 1월 29일 오후 국회 본관 국회의장실에서 만남을 갖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세균 의장은 타워크레인 붕괴사고 등 최근 빈발한 안전사고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대한산업안전협회가 보다 세밀한 안전점검과 체계적인 안전컨설팅에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또 정 의장은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밀양 세종병원 화재, 대구 신라병원 화재 등 최근 대형화재가 연이어 발생한 점을 언급하며, 유사 사고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협회가 화재예방활동에도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정 의장은 “정부와 국회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산업현장과 국민의 삶터에서 연이은 대형사고가 발생해 안타깝다”면서 “국회도 국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니, 대한산업안전협회도 사고예방을 위한 모든 조치를 총가동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윤양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은 “화재를 비롯한 대형사고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안전관리 지원에 나서는 한편, 현장 관계자와 국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교육도 더욱 강화해 실시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