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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 K-water MOU 체결
작성자 관리자 E-mail bhkim@safety.or.kr
등록일 2018-04-25 수정일 2018-04-25
조회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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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진.JPG

안전한 물관리 체계 구축으로 국민행복 실현
대한산업안전협회, K-water ‘산업안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자율안전보건관리체계 정착 위해 안전점검 협력 및 기술 교류

 

윤양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사진 오른쪽)과 이학수 K-water 사장(사진 왼쪽)이 ‘산업안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전한 물관리 체계의 구축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윤양배, 이하 협회)와 K-water(사장 이학수)가 손을 잡았다.
 
협회와 K-water는 4월 25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K-water 본사에서 ‘산업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양배 회장과 김영수 경영지원본부장, 양향열 대전지역본부장 등 협회 주요인사와 이학수 사장, 이용일 경영본부장, 윤이수 재난안전처장 등 K-water의 핵심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반세기가 넘게 산업현장의 안전 및 인간중심의 산업사회 구현에 힘써온 협회와, 물관리 전문기관으로 국민의 안전한 삶을 지켜온 K-water가 상호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즉 물 관련 시설 및 근로자를 둘러싼 위험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제거해, 국민생활의 기반을 더욱 안전하게 하기 위해 양 기관이 힘을 모으는 것이다.
 
이에 양 기관은 상호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교류·활용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한 물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양 기관은 사업장 자율안전보건관리체계 정착을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과 기술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한다.
 
또 근로자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에도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유해·위험요인의 발굴과 해소를 위한 산업안전진단·컨설팅도 함께 펼쳐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산재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사회공헌활동도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안전문화의 확산‧정착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윤양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은 “협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K-water가 무결점 안전관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이번 협약이 K-water의 안전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속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학수 사장은 “주요 수자원시설이 건설된 지 반세기에 가까워져 시설물의 노후화에 따른 사고가 우려스럽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의 안전문화 수준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수자원시설의 안전성도 철저히 확보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