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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사동정] 대한산업안전협회 신임 감사 및 기술이사 선출
작성자 관리자 E-mail anjty@safety.or.kr
등록일 2018-12-07 수정일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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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신임 이재권 감사.JPG
[인사동정] 대한산업안전협회.hwp
사진2. 신임 채수현 기술이사.JPG

감사에 이재권 인덕회계법인 부대표
기술이사에 채수현 現중부지역본부장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윤양배, 이하 협회)가 감사 및 안전분야에서 전문 역량과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을 임원으로 선출했다.
 
협회는 12월 7일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KISA 안전교육센터’에서 열린 ‘2018년도 정기총회’에서 신임 감사(비상임)에 이재권 인덕회계법인 부대표, 기술이사(상임)에 채수현 現 협회 중부지역본부장이 각각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출된 임원 2명의 임기는 2년이다.
 
이재권 신임 감사는 협회에 청렴윤리문화를 정착시킬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서강대학교를 졸업한 이 감사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석사, 서강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일회계법인에서 회계감사업무를 시작했으며, 안건․하나․딜로이트 등 국내 유수의 회계법인에서 근무하고, 현재는 인덕회계법인의 부대표를 맡고 있다.
특히 이재권 감사는 청렴경영윤리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기도 하다.
 
이재권 신임 감사는 “협회가 국민으로부터 존경과 신뢰받는 컨설팅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기술이사에 선출된 채수현 現협회 중부지역본부장은 협회 발전의 초석을 쌓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채수현 기술이사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하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산업공학) 학위를 취득했으며, 1984년 협회에 입사한 이후 경영지원본부장, 서울지역본부장, 광주지역본부장, 중부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아울러 한국안전학회 이사, 인천대학교 산학협력 위원,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사용자 위원, 광주 미래비젼 자문위원 등 적극적인 대외활동을 통해 안전문화의 확산에도 적극 이바지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2회), 해봉학술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채수현 기술이사는 “협회에서 35년 가량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회가 글로벌 민간재해예방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