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보도자료

[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한국가스기술공사, ‘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 안전보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E-mail ksm0625@safety.or.kr
등록일 2018-12-19 수정일 2019-04-02
조회수 364
첨부파일
보도자료.hwp
사진1.jpg
사진2.jpg
가스사고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앞장
자율안전보건관리체계 정착 위해 안전점검 협력 및 기술 교류



윤양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사진 왼쪽)과 고영태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사진 오른쪽)이 ‘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 안전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연가스 설비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안정적인 가스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윤양배, 이하 협회)와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고영태)가 손을 잡았다.
 
협회와 한국가스기술공사는 12월 19일 서울 구로구에 소재한 협회 중앙회에서 ‘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 안전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양배 회장과 채수현 기술이사, 심재동 교육문화이사 등 협회 주요인사와 고영태 사장, 김영호 정비사업본부장, 노재봉 안전품질처장 등 한국가스기술공사의 핵심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반세기가 넘게 산업현장의 안전 및 인간중심의 산업사회 구현에 힘써온 협회와, 천연가스 생산 및 공급설비에 대한 책임정비와 안전관리로 국민생활 편익 증진에 기여한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상호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상호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교류·활용하여 가스 관련 시설 및 근로자를 둘러싼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한편,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한 천연가스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양 기관은 사업장 자율안전보건관리체계 정착을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과 기술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한다.
 
또 근로자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에도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가스안전사고 및 산재예방을 위한 안전관리기법 개발과 보급에도 함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산재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사회공헌활동도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안전문화의 확산‧정착에도 앞장서기로 약속했다.
 
윤양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은 “협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가스기술공사가 무결점 안전관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이번 협약이 한국가스기술공사의 안전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속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고영태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은 “협회의 기술과 우리의 경험을 접목시켜 견고한 천연가스 공급설비시스템을 구축해 국민에게 안전과 행복을 선사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