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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 국민체육진흥공단과 MoU 체결
작성자 관리자 E-mail bhkim@safety.or.kr
등록일 2018-12-27 수정일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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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체육시설 조성 및 체육안전문화 수준 향상에 合心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윤양배)는 12월 27 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에 소재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체육시설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윤양배 협회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과 조재기 공단 이사장(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을 비롯한 양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윤양배, 이하 협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이하 공단)이 안전한 체육시설 조성 및 수준 높은 체육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고한 협력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협회와 공단은 12월 27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에 소재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스포츠‧레저 시설 안전 및 생활체육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윤양배 회장과 채수현 기술이사, 심재동 교육문화이사, 이한철 시설안전본부장 등 협회의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또 조재기 이사장, 황용필 스포츠레저사업본부장, 용재명 미래사업실장 등 공단의 핵심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 등 안전문화운동을 공동 개최‧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기술지원에도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또 체육시설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 및 체육시설안전경영 인증제(KSPO 45001)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게 된다.
 
윤양배 대한산업안전협회장은 “우리 협회는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안전관리 업무를 적극 지원해 나가며, 체육안전문화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최근 안전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눈높이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져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