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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육군, 군 안전역량 강화 위해 맞손

안전교육·기술자문 등에 협력

군 내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 추진

[보도사진] 대한산업안전협회-육군, 군 안전역량 강화 위해 맞손.JPG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임무송)는 8월 10일 대한산업안전협회 제1캠퍼스에서 대한민국 육군과 ‘안전보건 분야 상호 협력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무송 협회장(사진 중앙 협약서 왼쪽)과 전창영 육군 전투준비안전단장(사진 중앙 협약서 오른쪽)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임무송, 이하 협회)와 대한민국 육군이 군 안전역량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협회는 10일 서울시 구로구 소재 대한산업안전협회 중앙회 제1캠퍼스에서 대한민국 육군과 ‘안전보건 분야 상호 협력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무송 회장, 주도종 기술이사 등 협회 관계자와 전창영 육군 전투준비안전단장, 최윤석 안전정책교육과장 등 육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협회가 보유한 안전보건 분야 전문역량과 인프라를 연계해 육군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군 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협회와 육군은 군의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지휘관과 안전관리담당관을 대상으로 한 교육 과정을 통해 훈련과 작전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맞춤형 안전교육 교안과 교육자료 등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육군 내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비롯해 안전진단·안전점검·기술자문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안전 관련 세미나·포럼·콘퍼런스 공동 개최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안전정책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등도 추진한다.


임무송 협회장은 “군의 안전은 장병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임무 수행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협회의 안전교육과 진단·점검 분야 전문역량을 활용해 육군의 안전관리체계 고도화와 안전문화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첨부: 사진 1매


사진캡션 1: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임무송)는 8월 10일 대한산업안전협회 제1캠퍼스에서 대한민국 육군과 ‘안전보건 분야 상호 협력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무송 협회장(사진 왼쪽)과 전창영 육군 전투준비안전단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