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동두천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위해 ‘合心’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공동 협력
![[사진]대한산업안전협회-동두천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위해 합심(2025. 3. 19.).jpg](https://www.safety.or.kr/contents/commoneditor/20250319154353_uhivrzlb.jpg)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임무송, 이하 협회)와 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회는 동두천시와 19일 오후 동두천시청 본관 2층 시장실에서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무송 회장과 유중현 시설안전본부장, 이명우 경기북부지회장 등 협회의 주요 인사와 박형덕 시장, 이상국 안전도시국장 등 동두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두천시는 경기 북부 지역의 산업·물류 중심지로,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수적이다. 특히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이 인접해 있어 산업재해 예방은 물론 시민 안전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이에 양 기관은 동두천시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상호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교류‧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적 지원 및 협력 ▲건설‧시설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점검 ▲시민 안전을 위한 각종 안전점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실시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임무송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두천시의 안전관리체계가 더욱 강화되고, 도시 전반의 안전 수준이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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