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 호우피해 복구 위해 나눔의 손길 전달
25일 희망브리지에 성금 1,000만 원 전달…복구 지원 등에 활용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임무송, 이하 협회)가 경남 거제·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협회는 25일 성금 1천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 경남 남부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의 ‘2026 수해 이웃 돕기 캠페인’을 통해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수해지역 복구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교육취약학생 맞춤형 장보기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임무송 협회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첨부 : 사진 1매
사진캡션 1: 대한산업안전협회 제2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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